평택 병아리 부화장 화재…'대응 1단계' 진화 중

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5.2.6/뉴스1
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5.2.6/뉴스1

(평택=뉴스1) 김기현 기자 = 6일 오전 8시 27분 경기 평택시 청북읍 고잔리의 한 병아리 부화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소방 당국은 연소 확대를 우려해 선제적으로 '대응 1단계'(3~7개 소방서에서 31~50대의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를 발령했다.

당국은 현장에 장비 31대와 인력 78명을 투입, 현재 큰 불길을 잡는 데 주력하고 있다.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겠다는 방침이다.

kk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