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병아리 부화장 화재…'대응 1단계' 진화 중
- 김기현 기자

(평택=뉴스1) 김기현 기자 = 6일 오전 8시 27분 경기 평택시 청북읍 고잔리의 한 병아리 부화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소방 당국은 연소 확대를 우려해 선제적으로 '대응 1단계'(3~7개 소방서에서 31~50대의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를 발령했다.
당국은 현장에 장비 31대와 인력 78명을 투입, 현재 큰 불길을 잡는 데 주력하고 있다.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겠다는 방침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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