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금속 제조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 최대호 기자

(평택=뉴스1) 최대호 기자 = 16일 오후 1시 16분쯤 경기 평택시 청북읍의 한 금속저장용기 제조 업체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4분 만에 꺼졌다.
화재 당시 공장 근로자 4명이 있었으나 자력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공장 건물과 이격된 곳에서 시작해 컨테이너로 옮겨붙은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지휘차 등 장비 24대와 인력 70여명을 진화 작업에 투입해 이날 오후 1시 40분쯤 불을 껐다.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un070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