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소흘읍 아파트 2층서 불…40대 등 2명 부상

ⓒ News1 DB
ⓒ News1 DB

(포천=뉴스1) 송용환 기자 = 24일 오후 11시 51분쯤 경기 포천시 소흘읍의 15층짜리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나 약 50분 만에 꺼졌다.

화재 당시 세대 내에 있던 40대 남성과 다른 층에 있던 60대 여성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민 80여명이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sy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