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파레트 보관 컨테이너 불…2시간만에 큰 불길 잡혀

컨테이너 10개동과 고무 파레트 1500여개 소실

화재 현장 사진.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이천=뉴스1) 배수아 기자 = 14일 오후 1시 44분쯤 경기 이천시 호법면의 한 파레트 보관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다.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시간여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컨테이너 총 11개동 가운데 10개동이 불에 타고 내부에 있던 고무 파레트 1500여 개가 소실되는 피해를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ualuv@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