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청 김경무, 대통령배펜싱 남자 플뢰레 우승
- 김평석 기자

(경기 광주=뉴스1) 김평석 기자 = 경기 광주시청 펜싱팀 소속 김경무 선수가 제64회 대통령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수 선발대회에 출전해 남자 플뢰레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시청 펜싱팀은 이 대회에서 단체전 3위를 차지했다.
22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를 일정으로 전남 영광군에서 열리고 있다.
김 선수는 남자 플뢰레 결승에서 화성시청 윤정현 선수를 15대 13으로 누르고 승리했다.
김 선수는 지난 8일 실업 종별 펜싱선수권대회에서도 플뢰레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김 선수의 개인전 우승과 팀의 단체전 3위 모두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팀이 발전하고 선수가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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