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장현동 일대 2600여 세대 정전…약 10분간 주민 불편
- 김기현 기자

(시흥=뉴스1) 김기현 기자 = 17일 밤 11시 12분쯤 경기 시흥시 장현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이 정전으로 2600여 세대 전기가 완전히 끊겨 주민 다수가 무더위 속에서 불편을 겪었다.
불편 신고를 접수한 한국전력공사는 약 10분 만에 복구 작업을 완료했다.
한전은 지상개폐기 불량으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파악 중이다.
한전 관계자는 "비교적 복구 작업이 빠르게 완료됐다"며 "현재까지 자세한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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