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변 수놓은 꽃 물결…구리 유채꽃 축제 10~12일 펼쳐져

구리 유채꽃 단지
구리 유채꽃 단지

(구리=뉴스1) 이상휼 기자 = 수도권 최대 인기 꽃축제인 '2024 구리 유채꽃 축제'가 개막했다.

경기 구리시는 지난 10일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2024 구리 유채꽃 축제’를 알리는 전야제를 성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전야제에는 류정필, 김윤설, 장효, 나도경, 소프라노 손정윤, 전미경, 민경훈이 공연했다.

유채꽃 단지에는 유채꽃이 만개해 방문객들로부터 인생샷의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구리 유채꽃 축제’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 간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다.

daidaloz@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