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아파트 5층서 불…주민 1명 연기흡입
- 이상휼 기자

(안성=뉴스1) 이상휼 기자 = 4일 오전 10시37분께 경기 안성시 금광면의 15층짜리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52분 만인 오전 11시29분께 완전히 불을 껐다.
이 불로 1명이 연기를 마셔 부상했으며 십여명이 자력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최초 불이 난 5층의 세대원 등을 상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재산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다.
daidaloz@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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