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이천시장, 22~29일 14개 읍면동서 주민과 소통
- 김평석 기자

(이천=뉴스1) 김평석 기자 = 김경희 경기 이천시장이 22일 장호원읍을 시작으로 29일까지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주민들과 현장소통을 진행한다.
이번 읍면동 방문은 주민들과 민선8기 시정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을 청취해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에서 김 시장은 유공시민에게 표창도 수여한다.
김경희 시장은 “주민들의 일상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고 작은 목소리도 깊이 새겨서 시정 슬로건처럼 ‘이천을 새롭게, 시민을 힘나게’하는 이천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방문일정은 △장호원읍·율면(22일) △설성·모가면(25일) △마장·호법면 27일 △중리동·신둔면(27일) △관고동·대월면(28일) △증포동·백사면·창전동(2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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