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의료원, 29일 전곡유적지서 ‘제5회 건강걷기’ 개최
- 박대준 기자
(경기=뉴스1) 박대준 기자 = 경기 연천군보건의료원은 오는 29일 오전 9시부터 전곡리 유적지 앞 잔디광장에서 ‘2018년 제5회 연천군민 건강걷기 행사’를 개최하고 건강체험관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1부 걷기행사의 코스는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선사유적지 입구 잔디밭 광장을 출발해 한탄강 유원지, 전곡 선사박물관과 구석기 산책로를 지난 뒤에 선사관리사업소 내 둘레길(숲길)을 돌아 출발장소인 선사유적지 입구 잔디밭광장으로 돌아오는 6km 구간에서 진행된다.
2부 행사는 △건강홍보·체험부스운영 △우정팔찌 및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 △경품추천 이벤트 △축하공연(청소년 방송댄스, 성인 라인댄스 공연 및 어르신 실버체조) 등 참가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당일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행사장에서 현장 접수하며, 참가자들에게 기념품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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