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署, 버스 옆자리 여대생 허벅지 만진 20대 입건

(파주=뉴스1) 박대준 기자 = 경기 파주경찰서는 22일 버스 옆자리에 앉아 있던 여성의 허벅지를 만진 대학생 A(28)씨에 대해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일 오전 0시 45분께 파주시 운정신도시를 향하던 버스 안에서 옆자리에 앉아 졸고 있던 여대생 B(22)씨의 허벅지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B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버스에서 내리려던 A씨를 현장에서 붙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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