댜채로운 경기농특산물 판촉전, '추석선물 고르세요'
- 윤상연 기자
(경기=뉴스1) 윤상연 기자 = 경기도와 경기농림진흥재단이 추석 선물 고르기로 고민하는 도민들을 위해 풍성하고, 다채로운 경기농특산물 판촉전을 실시한다.
21일 도에 따르면 수원‧성남‧고양 등 G마크 전용관에서 특별판촉전을 열고, '우체국쇼핑몰 G마크관 특별 이벤트'와 '수원월드컵경기장 직거래장터 특별판촉전'을 진행한다. 또 도내 기업과 도민들을 대상으로 '경기 우수농특산물 명절선물 캠페인'도 전개한다.
G마크 전용관 특별판촉전은 수원·성남·고양하나로클럽 내 G마크관에서 실시한다. 성남은 22일부터 24일, 29일부터 31일까지, 9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회, 9일에 걸쳐 진행하고, 수원과 고양은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진행한다.
주요 행사로는 3만원 이상 구매 시 2014년도 여주햅쌀 1㎏을 증정하며, 다양한 고객참여 이벤트와 기념품 증정이 진행한다. 특히 29일 금요일 수원에서는 경기도 잎맞춤 포도를 반값에 제공(300세트 한정)하는 행사를 추가로 실시하며, 시식 및 시음행사도 진행한다.
우체국쇼핑몰 G마크관 특별 이벤트는 인터넷 쇼핑몰인 우체국쇼핑(mall.epost.go.kr) 내 G마크관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5만원 이상 구매고객 및 1회 30건 이상 다량 구매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잣세트, 꿀세트, 오미자청, 한과세트 등 다양한 사은품을 지급한다. 우체국쇼핑몰 행사는 이미 18일부터 시작했으며, 9월5일까지 진행한다.
'수원월드컵경기장 직거래장터 특별판촉전'은 28일부터 30일까지 수원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진행한다. 삽겹살, 잣세트, 김세트, 햅쌀 등 다양한 경기 우수 농특산물을 시중가 대비 10∼33% 할인판매하며, 구매고객 대상 장바구니를 선착순으로 300명에게 증정한다.
경기 우수 농특산물 명절 선물 캠페인은 경기도지사가 인증하고 소비자단체가 검증한 곡류, 과일, 잣, 버섯, 축산 등 50여 업체 167개의 선물세트를 카다로그로 제작, 도내 주요기관과 기업체 등을 방문해 홍보와 판촉행사를 펼치고 있다.
선물세트는 9000원대부터 10만원 이상까지 가격대별로 구성했으며, 9월1일까지 시중보다 10∼30% 할인한 가격으로 공급한다. 브로셔에 기재된 연락처를 통해 직접 구매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추석맞이 특별판촉전은 우수한 품질의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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