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경 '너를 만나 행복해' 일러스트 개인전
- 이상휼 기자

(경기=뉴스1) 이상휼 기자 = 일러스트 작가 임선경이 두 번에 걸친 암 수술을 극복하고 개인전을 열었다.
임 작가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5일까지 서울시 인사동 가나아트 스페이스 1층에서 '너를 만나 행복해' 전시회를 갖는다.
암 투병 중에도 활발한 작업을 펼치는 임 작가는 최근 그림동화책 '줄넘기나라'와 카카오톡 무릎이 이모티콘 '너를 만나 행복해'라는 타이틀로 희망적인 메시지를 대중들에게 선보여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35점의 디지털 작업과 30점의 수작업 등 총 65점을 선보인다.
임 작가의 캐릭터로 제작된 아트상품인 컵, 에코백, 티셔츠, 엽서, 쿠션 등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무료다.
daidaloz@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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