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치즈케익팩토리, 한국시장 본격 진출

치즈케익팩토리는 200여개 메뉴와 40여개 치즈케이크를 갖춘 미국 최고의 다이닝 레스토랑 업체다. © News1 © News1
치즈케익팩토리는 200여개 메뉴와 40여개 치즈케이크를 갖춘 미국 최고의 다이닝 레스토랑 업체다. © News1 © News1

치즈케익팩토리(The Cheesecake Factory)는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킨텍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14일 밝혔다.

국내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미국의 유명 치즈케익 체인점인 치즈케익팩토리는 200여개 메뉴와 40여개 치즈케이크를 갖춘 미국 최고의 다이닝 레스토랑 업체다.

이현순 대표는 “시장수준이 점차적으로 평준화되면서 기존과 차별화되거나 새로운 무언가를 찾는 고객들이 많아지는 추세”라며 “이런 기대에 부응하고자 미국 으뜸의 치즈케이크와 기타 베이커리 아이템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아이템들이 한국 시장에서 새롭고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치즈케익팩토리의 10년간 매출액은 2조원 가량이며 미국내 170여개 레스토랑에서 3만30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1972년에 처음 오픈한 치즈케익팩토리의 진하고 풍부한 프리미엄 치즈케이크는 이미 아시아지역에도 마니아층이 형성돼 있으며, 국내에 본격적으로 들어오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parkyk @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