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동탄사업본부…일일 시트콤 통해 동탄2 신도시 홍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동탄사업본부가 일일 시트콤을 통해 동탄2 신도시 홍보에 나선다.
LH는 학교, 공원, 아파트 등 야외촬영지의 대부분을 동탄신도시로 하는 일일 시트콤 '일말의 순정'을 통해 동탄2 신도시 홍보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LH는 탤런트 이훈이 극중 신도시개발기획실장의 하정우역을 소화하면서 새 버전의 홍보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탄2 신도시는 동탄1 신도시와 산업단지가 연계돼 유기적인 도시로 계획 중이며, 국내 최대 규모로서 분당의 1.8배에 해당된다.
2007년에 입주를 시작한 동탄1 신도시에는 현재 약 13만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동탄2 신도시 계획인구는 약 28만명이다.
2015년 KTX 개통(예정)시 동탄역에서 서울 강남까지 20분, 전국 주요도시에 2시간이면 도달할 수 있는 사통팔달의 교통 인프라는 동탄2 신도시의 최고 강점이다.
동탄사업본부 관계자는 “동탄2 신도시를 배경으로 하는 일일시트콤을 통해 이달 28일부터 시작하는 아파트 3차 동시분양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ly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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