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보성 녹차향기에 빠진 광주시 주부 명예기자단

19일 광주광역시 제4기 주부 명예기자 80여명이 보성군청과 차밭, 한국차박물관, 태백산맥문학관 등을 찾아 녹차수도 보성의 멋과 맛과 향을 만끽했다. 사진은 다례교육을 받고 차 시음을 하고 있는 주부 기자단 모습.
niha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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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광주광역시 제4기 주부 명예기자 80여명이 보성군청과 차밭, 한국차박물관, 태백산맥문학관 등을 찾아 녹차수도 보성의 멋과 맛과 향을 만끽했다. 사진은 다례교육을 받고 차 시음을 하고 있는 주부 기자단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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