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게임·소프트웨어산업 경쟁력 강화

전남문화산업진흥원, ㈜픽스코리아 등과 IT·CT산업 활성화 업무협약

전남문화산업진흥원 업무협약 © News1

전남문화산업진흥원은 수도권 콘텐츠기업 (주)픽스코리아, (주)엑세스서울 등과 지역 IT·CT산업 활성화 및 국내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 기관은 전남도 내 IT·CT 기업의 게임 및 소프트웨어 개발·제작·유통 활성화, 국내외 시장 진출을 위한 홍보․시장관리(마케팅)에 공동 협력한다. 도 내 IT·CT기업의 멘토역할을 해줄 수 있는 수도권 선도기업과의 매칭 지원에도 나선다.

(주)픽스코리아는 '택티컬 인터벤션'이라는 게임 개발을 통해 해외 무역상(바이어)들로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게임 개발 전문기업이다.

(주)엑세스서울은 일본에 본사를 둔 다국적기업으로 6개의 해외 지사를 운영하며 소프트웨어 및 솔루션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김영주 전남문화산업진흥원장은 "업무협약을 통해 진흥원이 도 내 IT·CT 선도기업의 문화적 역량과 수도권기업의 기술을 융합시킬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디지털 콘텐츠의 개발 및 발굴, 국내외 시장 진출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ck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