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 광양시청 주무관 '제16회 민원봉사대상' 수상

오창석 전남 광양시 민원지적과 주무관이 '제16회 민원봉사대상' 본상을 수상했다.
민원봉사대상은 1997년 이후 매년 일선 현장에서 국민에게 헌신·봉사하고 민원행정 발전에 이바지 한 지방 공무원과 농협 직원을 발굴해 표창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전라남도에서는 유일하게 오창석 주무관이 수상했다.
오 주무관은 16년동안 민원현장에서 근무하며 시청 봉사단체에 가입해 다문화가정 멘토링 및 나들이봉사, 저소득가정 집 고쳐주기, 전국 재난지역 봉사 등 7회에 걸쳐 413시간의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오 주무관은 "앞으로 더욱 겸손한 자세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과 시민을 위해 더욱더 열심히 봉사하고 광양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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