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놀이터에 불지른 고교생 5명 입건

조군 등은 지난 5월 29일 오후 5시30분께 광주시 북구 양산동 한 아파트 내 놀이터에서 종이 등을 태워 벤치와 우레탄 바닥 등 200만원 상당의 손해를 입히는 등 2차례에 걸쳐 총 300만원 상당의 피해를 낸 혐의다.

조사결과 같은 학교 친구사이인 이들은 방과 후 모여 놀다가 심심하다는 이유로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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