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바람의 아들' 이종범 은퇴식

KIA타이거즈 이종범이 26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은퇴식에서 팬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 News1   김태성 기자
KIA타이거즈 이종범이 26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은퇴식에서 팬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 News1 김태성 기자
KIA타이거즈 선수들이 26일 이종범 선수의 등번호 7번과 이름이 적힌 유니폼을 입고 은퇴식을 기념하고 있다. © News1 김태성 기자
KIA타이거즈 이종범 선수가 26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은퇴식에서 LG와의 경기에 앞서 시구를 하고 있다. 시타는 아들 이정후( 서울 휘문중 2년)군이 했다. © News1 김태성 기자

<figure class="image mb-30 m-auto text-center border-radius-10"> <img alt="KIA타이거즈 이종범이 자신의 은퇴식이 열린 26일 광주 무등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 News1 김태성 기자br

" src="https://image.news1.kr/system/photos/2012/5/26/151739/article.jpg" width="720" height="100%" data-nimg="fill" layout = "responsive" quality = "80" sizes="(max-width: 768px) 50vw,(min-width: 1024px) 680px,100vw" class="rounded-3 rounded-m-3" objectFit="contain" /> KIA타이거즈 이종범이 자신의 은퇴식이 열린 26일 광주 무등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 News1 김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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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선수의 은퇴식이 열린 26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강운태 광주시장, 김응룡 전 타이거즈 감독, 타이거즈 단장, KBO 사무총장, 광주일고 감독, 팬대표 등이 공로패 및 기념품을 전달했다. © News1 김태성 기자
KIA타이거즈 이종범이 은퇴식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그라운드에 입장하며 팬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 News1 김태성 기자
KIA타이거즈 이종범이 26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은퇴식에서 후배 선수에게 자신의 등번호 7번과 이름이 적힌 유니폼을 입혀주고 있다.© News1 김태성 기자
KIA타이거즈 선수들이 26일 은퇴식을 갖은 이종범을 기념하기 위해 이종범의 등번호 7번과 이름이 적힌 유니폼을 입고 LG와의 경기에 출전했다. © News1 김태성 기자
KIA타이거즈 이종범이 26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자신의 은퇴식에서 팬들에게 머리를 숙여 인사하고 있다. © News1 김태성 기자

hancu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