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엑스포]프랑스 그랑드 페르손느(큰 사람들) '인기몰이'

© News1/김상렬기자

5명으로 구성된 프랑스의 '그랑드 페르손느(큰 사람)' 인형팀의  거리 퍼포먼스의가  엑스포장 곳곳에서 인기몰이를 하고있다. 국제관에서 출발해  스카이타워까지 하루에 두차례씩 진행되는  길거리 퍼포먼스는 다음달 11일까지 이어진다. 여수엑스포를 위해 특별히 5개의 대형 인형을 제작하고 7명의 배우까지 파견한 프랑스는 거리 퍼포먼스를 통해 관람객의 발걸음을  프랑스관으로 옮기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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