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서 '중화연 중국어대회' 본선 실시

제8회 중화연 중국어대회 광주지역 본선이 지난 18일 호남대에서 열렸다. /사진제공=호남대 © News1
제8회 중화연 중국어대회 광주지역 본선이 지난 18일 호남대에서 열렸다. /사진제공=호남대 © News1

'제8회 북경 용경협과 함께 중화연 중국어 대회' 광주지역 본선이 지난 18일 호남대 광산캠퍼스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사)한중문화우호협회와 북경용경협국립공원 주최하고 호남대 공자아카데미가 후원한 이날 대회에는 인터넷 서류전형을 통해 사전 선발된 참가자들이 노래와 무용 등 다양한 장기를 펼쳤다.

이날 대회에서는 유지자사경성(여수정보고)팀과 8인8색(우송대)팀이 결선 진출 팀으로 선발돼, 오는 6월 2일 서울 올레스퀘어에서 열리는최종 결선에 출전한다.

'중화연 중국어 대회'는 한국과 중국의 문화 교류 활성화와 중국과 중국어에 능통한 전문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해로 8회째를 맞고 있다.

observ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