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ㆍ전남 9개 전문대 '교육역량 우수대학' 선정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기우)는 26일 "교육여건 및 성과를 나타내는 핵심지표를 평가한 결과 총 85개교를 교육역량 우수대학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대학에는 평균 26억6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역량 우수대학은 취업률, 정원내 재학생 충원률, 산학협력역량지수 등 전문대 교육여건과 성과를 나타내는 8개 핵심 지표로 선정했다.

광주ㆍ전남지역 전문대학 중 교육역량 우수대학으로 선정된 대학은 광주보건대(42억3600만원), 기독간호대(11억8900만원), 서영대(14억500만원), 순천제일대(19억5500만원), 전남과학대(31억600만원), 조선간호대(14억8800만원), 조선이공대(21억9900만원), 청암대(26억6600만원), 한영대(10억5000만원) 등 9개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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