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순천 한 야산서 불…36분만에 진화

[사건사고] 화재 불 119
[사건사고] 화재 불 119

(순천=뉴스1) 김성준 기자 = 20일 오후 4시 19분쯤 전남광주 순천시 낙안면 창녕리 한 야산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진화차량 12대, 진화인력 33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36분만인 오후 4시 55분쯤 진화 작업을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whit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