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타월부터 소형 가전까지 추석 선물 제안전

광주신세계 직원이 18일 본관 8층 생활 매장에서 명절에 선물하기 좋은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광주신세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8
광주신세계 직원이 18일 본관 8층 생활 매장에서 명절에 선물하기 좋은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광주신세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8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광주신세계는 추석을 맞아 타월부터 소형가전 등 생활에서 사용하기 좋은 선물 제안전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조선호텔 타월세트와 알레르망 차렵패드세트, 로라애슐리 파르테르 침구 등 브랜드별 상품을 30~7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21일부터는 본관 지하 1층에서 삼보넷, 즈윌링, 빌레로이앤보흐 등 추석 키친 베스트상품전도 열린다.

본관 8층 로보락 매장에서는 S10 맥스 V 판매와 함께 구매 시 액세서리 키트 등 사은품을 증정한다.

효도가전으로 꼽히는 안마의자 '바디프랜드'의 '메디컬 파라오'도 특별가에 만나볼 수 있다.

권혁원 식품생활팀장은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품질을 갖춘 색다른 추석선물을 선보인다"며 "광주신세계에서 다양한 추석선물을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신세계는 추석선물 본판매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pepp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