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고 운전대 잡은 20대, 단속 걸려 무면허도 탄로
- 안재영 기자

(광주=뉴스1) 안재영 기자 =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은 20대가 경찰에 적발됐다.
18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도로교통법 위반(음주·무면허 운전) 혐의로 A 씨를 조사하고 있다.
A 씨는 전날 오후 10시 50분쯤 전남광주 광산구 하남동 한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가 경찰의 음주 단속에 적발됐다.
당시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으로 측정됐다.
조사 과정에서 경찰은 A 씨가 면허 없이 운전했다는 사실도 확인했다. 운전한 차도 타인 명의였다.
jy87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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