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핸드메이드 찹쌀떡 '모찌트리' 팝업 재오픈

14일 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에 문을 연 모찌트리 팝업 매장에서 직원이 선물용 세트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광주신세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4일 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에 문을 연 모찌트리 팝업 매장에서 직원이 선물용 세트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광주신세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광주신세계는 수제 찹쌀떡 '모찌트리' 팝업 매장을 재오픈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찌트리는 기계로 찍어내는 공장형 제품이 아닌 100% 핸드메이드 방식의 모찌를 고수하고 있다.

지난 8월 말 2주간 본관 지하 1층에서 진행된 첫 팝업에서 고객의 큰 관심을 얻은 만큼 10일 만에 앙코르 팝업을 결정했다.

이번 팝업에서는 신선한 제철 생과일과 팥앙금이 어우러진 시그니처 생과일 모찌와 꾸덕한 식감으로 아메리카노와 궁합이 좋은 생모찌초코, 전통 팥 모찌 등을 선보인다.

추석 명절을 맞아 고품격 디저트 선물을 찾는 고객을 위해 명절 선물용 세트 상품도 2~4만 원대에 판매한다.

모찌트리는 백화점 팝업을 통해 견고히 다져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pepp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