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 추석맞이 야간 천체관측 프로그램 운영
천체관측부터 AI 활용 사진 보정·분석 다양…20일까지 참가자 모집
- 조영석 기자
(광주=뉴스1) 조영석 기자 = 국립광주과학관은 '추석맞이 야간 천체관측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는이번 프로그램은 △별빛학교 △AI 별 찍는 밤 △추석맞이 특별 천문행사 △햇빛학교 등 다양한 천문·과학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쉽게 보기 어려운 천체를 직접 관측하며 책이나 영상으로 접했던 우주를 눈앞에서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추석을 대표하는 보름달과 고리가 특징인 토성, 수많은 별이 모여 있는 구상성단을 한자리에서 관측하며 천문과학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별 운영 일정과 참가 대상,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국립광주과학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anjoy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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