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마량 항구 정박 선박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 조수민 기자

(강진=뉴스1) 조수민 기자 = 9일 오후 3시 38분쯤 전남광주 강진군 마량면 마량리 한 항구에 정박해 있던 선박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14대와 인력 4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신고 접수 45분 만인 오후 4시 23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sum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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