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담양 식품공장 창고 화재…인명피해 없어

지난 8일 오후 8시 1분쯤 전남광주 담양군의 한 식품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8일 오후 8시 1분쯤 전남광주 담양군의 한 식품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담양=뉴스1) 박지현 기자 = 밤사이 전남광주 담양군의 한 식품공장에서 불이 나 보관창고 1동이 전소됐다.

9일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8시 1분쯤 담양군 담양읍의 한 육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냉장보관창고 1동이 전소됐다.

소방당국은 인력 52명과 장비 18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 38분 만인 오후 9시 39분쯤 완진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war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