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전당재단, 문화상품점 '들락' 추석 기획전
아시아 문화·전통 담은 다양한 선물상품 선봬
- 김태성 기자
(광주=뉴스1) 김태성 기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추석을 맞아 10월 5일까지 문화상품점 '들락'에서 추석 기획전을 진행한다.
'들락에서 만나는 선물'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기획전은 아시아 각국의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문화 상품들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진정성 아시아의 향 티 세트', '들락 WAA 니트 블랭킷', '들락키즈 윷놀이 세트' 등이 있다.
'한음채', '이감각', '일상이상', '몰드스토리', '리안스튜디오' 등 개성 넘치는 브랜드 상품도 새롭게 선보인다.
한옥 지붕의 곡선을 살린 잔 세트, 전통 청자의 미감을 담은 향초 등 우리 전통의 아름다움을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생활용품으로 구성했다.
명절 선물의 품격을 높이는 혜택도 마련했다. 고급 보자기 포장 서비스를 지원하며,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무료 택배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시아 전통차를 직접 맛보는 체험 행사도 열린다. 24~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들락 매장에서 '아시아 5대 전통차 시음회'를 운영한다.
들락(DLAC)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상품 브랜드로 독자적이면서 연결된 아시아의 문화(Dots and Lines to Asian Culture)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아시아 문화예술가들과 협력해 아시아의 개성과 정성을 담은 라이프스타일 상품 라인업으로 들락 시그니처, 들락 콘텐츠, 들락 키즈, 두들락 등을 선보이고 있다.
김명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사장은 7일 "추석을 맞아 아시아의 문화와 전통을 담은 상품을 정성껏 준비했다"며 "뜻깊은 선물을 나누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명절의 여유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hancut0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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