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소 축사서 화재…소 피해 없이 20여 분 만에 진화

6일 오후 5시 51분쯤 전남광주특별시 진도군 진도읍 한 우사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전남광주소방본부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진도=뉴스1) 서충섭 기자 = 6일 오후 5시 51분쯤 전남광주특별시 진도군 진도읍의 한 소 축사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9대와 인원 25명을 투입해 20여 분 만인 오후 6시 13분 완전히 불을 껐다. 축사 내에 있던 소는 피해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zorba8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