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대나무밭서 화재, 2시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 서충섭 기자

(무안=뉴스1) 서충섭 기자 = 6일 오전 11시 9분 전남광주 무안군 해제면 창매리 한 대나무밭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인력 44명과 장비 17대를 동원했다. 산림청 헬기 1대도 현장에서 진화 작업에 나섰다.
불은 발생 2시간여 만인 오후 1시 11분께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zorba8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