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서 기운 전봇대 들이받은 60대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 조수민 기자

(영광=뉴스1) 조수민 기자 = 4일 오전 10시 38분쯤 전남광주 영광군 대마면 한 마을 이면도로에서 60대 남성 A 씨가 몰던 오토바이가 전봇대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전봇대가 도로 쪽으로 가로질러 기울어져 있어 A 씨가 이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um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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