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3일, 일)…처서에도 35도 무더위

폭염특보가 발효중인 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 공원녹지과 직원들이 차량대기소에서 냉조끼를 착용하고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전남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21 ⓒ 뉴스1 박지현 기자
폭염특보가 발효중인 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 공원녹지과 직원들이 차량대기소에서 냉조끼를 착용하고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전남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21 ⓒ 뉴스1 박지현 기자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절기상 처서이자 일요일인 23일 전남광주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남광주는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다.

광주와 전남 전 지역(구례산간, 완도 여서도 제외)에 폭염특보가 발효돼 최고체감온도가 33~35도까지 오른다.

아침 최저기온은 곡성·구례·나주·담양·장성·화순 25도, 강진·고흥·광양·광주·목포·무안·보성·순천·신안·여수·영광·영암·완도·장흥·진도·함평·해남 26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고흥·보성·완도·장흥·진도 32도, 구례·담양·목포·신안·영암·함평·해남·화순 33도, 광양·순천·영광·장성 34도, 곡성·광주·나주·무안 35도로 32~35도의 분포를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모두 0.5~1.0m로 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좋음' 수준이다.

war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