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서 지붕 보수하던 60대 3명 7m 아래 추락…부상
- 이승현 기자
![[삽화] 119_구급차_응급_긴급출동](https://i3n.news1.kr/system/photos/2024/9/30/6903749/high.jpg)
(함평=뉴스1) 이승현 기자 = 12일 오후 2시 2분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해보면의 농협 저장 창고 지붕에서 60대 작업자 3명(한국인 2명·외국인 1명)이 7m 아래로 추락했다.
이들은 모두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국은 지붕 보수 작업을 하던 중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pepp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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