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하남산단서 40대 근로자 2층서 추락…병원 이송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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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조수민 기자 = 23일 오전 10시 51분쯤 전남광주 광산구 장덕동 하남산단 내 한 사업장에서 "작업 중에 2층 높이에서 사람이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40대 근로자 A 씨가 머리 등을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A 씨는 구조 당시 의식이 있었으며,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sum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