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소방본부, TBN과 생활밀착형 안전정보 전파

'안전 TMI' 코너 통해 주간 소방활동·계절별 안전수칙 소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가 TBN 광주교통방송과 협업을 통해 시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본부는 매주 월요일 오전 8시 TBN 교통방송의 '안전 TMI' 라디오 코너를 통해 한 주간 발생한 주요 소방 활동 상황 요약과 시기별 맞춤형 안전 수칙을 전파하고 있다.

지난 3월 시작한 코너는 현재까지 총 17회를 맞았으며 전남권역본부 한수현 소방교가 직접 출연하고 있다.

소방본부 누리집 게시판에는 라디오 방송이 실생활에 도움이 된다는 시민들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한 시민은 "일상생활과 밀접한 안전 정보를 쉽게 알려줘 도움이 된다"거나 "일상 속에서 경각심을 가지게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오숙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장은 "시민 눈높이에 맞춘 유익하고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pepp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