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담양 축사서 화재로 농기계 훼손…가축 피해는 없어

6일 오전 0시 1분쯤 전남광주 담양군 담양읍의 한 우사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하고 있다. (전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6 ⓒ 뉴스1 이수민 기자
6일 오전 0시 1분쯤 전남광주 담양군 담양읍의 한 우사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하고 있다. (전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6 ⓒ 뉴스1 이수민 기자

(담양=뉴스1) 이수민 기자 = 6일 오전 0시 1분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담양읍 한 우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계량기 등 설비 일부와 농기계가 훼손돼 소방서 추산 75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가축(소)이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오전 0시 29분쯤 모든 불을 껐다.

당국은 축사 출입문 근처 분전반 인근에서 불이 났다고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breat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