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담양 축사서 화재로 농기계 훼손…가축 피해는 없어
- 이수민 기자

(담양=뉴스1) 이수민 기자 = 6일 오전 0시 1분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담양읍 한 우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계량기 등 설비 일부와 농기계가 훼손돼 소방서 추산 75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가축(소)이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오전 0시 29분쯤 모든 불을 껐다.
당국은 축사 출입문 근처 분전반 인근에서 불이 났다고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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