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서 지름 0.5m 싱크홀…복구 작업

14일 오후 6시 43분쯤 광주 동구 산수동의 한 빌라 앞 신호등에서 지름 0.5m, 깊이 0.6m의 싱크홀이 발생한 모습. (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14일 오후 6시 43분쯤 광주 동구 산수동의 한 빌라 앞 신호등에서 지름 0.5m, 깊이 0.6m의 싱크홀이 발생한 모습. (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광주 동구에서 싱크홀이 발생했다.

15일 동구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43분쯤 동구 산수동의 한 빌라 앞 신호등에서 지름 0.5m, 깊이 0.6m의 싱크홀이 생겼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로 인한 차량 파손이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당국은 복구 작업을 마치는대로 정확한 원인을 파악할 방침이다.

pepp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