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선]임지락 민주당 화순군수 후보 당선 확실…득표율 62.03%
- 박영래 기자

(화순=뉴스1) 박영래 기자 = 임지락 더불어민주당 전남 화순군수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됐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25분 기준 6·3지방선거 화순군수 개표율은 66.09%다.
임지락 후보가 62.03%의 득표율로 당선이 확실시됐으며, 경쟁자인 김회수 무소속 후보는 21.11%, 정연지 무소속 후보는 16.85%다.
임지락 후보는 정세균 전 국무총리에 의해 새정치국민회의 시절부터 민주당계 정치에 입문했다.
2006년 제4회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화순군의원 선거에 출마해 당선됐으며 연임에 성공했다. 2020년부터 2022년까지 화순군 정책보좌관을 역임하기도 했다.
4년 전 지방선거에서 전남도의원 선거(화순1 선거구)에 민주당 공천을 받아 무투표 당선됐다.
yr20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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