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율] 전남 최종 65.7%…8회보다 7.3%p 높아
- 전원 기자

(무안=뉴스1) 전원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결과 전남은 65.7%의 투표율(우편·사전투표 포함)을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전남 유권자 155만8206명 중 102만4147명(선거일 투표 41만1694명, 우편·사전투표 61만2407명)이 투표를 마쳤다.
전남지역 투표율은 지난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58.4%에 비해 7.3%p 높다.
지역별로 신안군과 진도군이 각각 80.7%로 가장 높았다.
또 완도군 79.2%, 구례군 79.0%, 함평군 77.4%, 강진군 76.9%, 곡성군 75.2% 등 10개 지자체에서 70%대 투표율을, 8개 시군은 60%대 투표율을 보였다.
전남에서는 목포시가 56.9%로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했고, 여수시가 59.3%로 뒤를 이었다.
jun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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