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8일, 월)… 최고기온 32도, 일교차 커
- 박지현 기자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인 18일 광주와 전남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오르는 등 덥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와 전남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다.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른다.
특히 일부 지역에서는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안팎으로 올라 온열질환에 주의해야 한다.
낮과 밤의 일교차도 15도 안팎으로 매우 크다.
아침 최저기온은 보성·진도·해남 12도, 강진·구례·고흥·곡성·무안·영광·영암·장성·화순·함평 13도, 나주·담양·신안 14도, 광주·광양·목포·순천·완도 15도, 여수 16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진도·신안 26도, 목포·여수 28도, 보성·영광 29도, 강진·고흥·무안·순천·영암·장성·완도·장흥·함평·해남 30도, 광양·나주·담양·화순 31도, 구례·곡성 32도로 26~32도의 분포를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전남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m로 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좋음'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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