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선관위, 현금 20만원 전달한 자원봉사자 검찰 고발

전남도선관위 로고/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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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1) 조영석 기자 =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6·3지방선거와 관련,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의 자원봉사자 A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6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A씨는 특정 예비후보자를 도와달라는 취지로 지난 4월 중순경 B씨에게 현금 20만원을 제공한 혐의다.

kanjoy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