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승용차와 충돌한 SUV 옷가게 들이받아…인명피해 없어

5일 오후 10시 51분쯤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사거리에서 교통사고 여파로 차량이 옷가게에 돌진한 모습. (광산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5일 오후 10시 51분쯤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사거리에서 교통사고 여파로 차량이 옷가게에 돌진한 모습. (광산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승용차와 충돌한 SUV 차량이 옷 가게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51분쯤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사거리에서 A 씨(24)가 몰던 SUV와 B 씨(37) 승용차가 충돌했다.

사고 여파로 A 씨 차량이 인근 상가 옷 가게를 들이받았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두 운전자는 모두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신호등이 없는 사거리에서 각각 직진하던 중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pepp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