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봉계동 교차로서 트럭-관광버스 충돌…1명 심정지·11명 부상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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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뉴스1) 박지현 기자 = 퇴근시간대 전남 여수의 교차로에서 1톤 트럭과 관광버스가 충돌해 12명이 부상을 입었다.

27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25분쯤 전남 여수시 봉계동의 한 교차로에서 1톤 트럭과 관광버스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트럭에 탑승해 있던 동승자 30대 여성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트럭운전자와 관광버스에 탑승해있던 11명도 경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사고를 수습하는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할 방침이다.

war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