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빈집서 불…23분 만에 진화
- 김성준 기자

(무안=뉴스1) 김성준 기자 = 23일 오후 8시 20분쯤 전남 무안군 해제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화재가 난 주택은 사람이 살고 있지 않은 빈집으로 인명 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당국은 화재 발생 23분 만인 오후 8시 43분쯤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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