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봄철 야간산행, 식물채취 등 집중단속
- 이승현 기자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탐방객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불법과 무질서행위를 집중단속한다고 23일 밝혔다.
5월 한 달 동안 집중관리 기간으로 설정하고 야간 산행, 흡연, 비박, 식물 채취 등을 집중단속한다.
단속 적발 시 불법행위 유형에 따라 자연공원법에 의거해 10만 원에서 최고 2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김도웅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의 소중한 자연자원 보호와 안전한 탐방문화 정착을 위해 탐방객들의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pepp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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