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고금면 주택 화재로 전소…인명피해 없어

22일 오후 2시 21분쯤 전남 완도군 고금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전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2일 오후 2시 21분쯤 전남 완도군 고금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전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완도=뉴스1) 박지현 기자 = 22일 오후 2시 21분쯤 전남 완도군 고금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거주자 1명이 병원 이송을 요청해 응급입원했다. 주택은 전소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9대와 인력 27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 만인 오후 3시 19분쯤 초진했다.

당국은 잔불을 정리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할 방침이다.

war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