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기독교교단협의회, 화순전남대병원에 200만원 후원
- 최성국 기자

(광주=뉴스1) 최성국 기자 = 광주기독교교단협의회는 22일 화순전남대학교병원에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취약계층 환자의 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광주기독교교단협의회는 2023년부터 이번까지 1173만 원 규모의 후원을 이어오며 외국인 환아 치료비 지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 소아암 환아 지원 등을 통해 생명 나눔을 실천해 왔다.
특히 2023년에는 과테말라 희소병 환아 둘세의 치료비를 지원했으며, 이후에도 지속적인 지정 기탁과 소아암 환아를 위한 장학금 및 치료비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광주기독교교단협의회 대표회장 정석윤 목사는 "어려운 환자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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